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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사단 본부근무대 병장 윤찬혁님 소식입니다. 덧글 0 | 조회 252 | 2018-12-31 13:51:49
관리자  

  친할머니(진서운)이름으로 기부하고자 합니다. 할머니의 사랑으로 성장하신 윤찬혁님은

  할머니의 장례식장에서 할머니의 마지막 용돈을 전달(?) 받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손편지의 사연은 붙임과 같습니다. 편지를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지고 콧물이 흘러서

  한참 동안 콧물을 휴지로 끌어당겼습니다.

  윤찬혁님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전역하여 할머니 묘소를 다시 보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