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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전뇌학습, 이해훈련① 1분에 2100자↑ 덧글 0 | 조회 1,927 | 2011-09-22 00:00:00
관리자  


전뇌학습법 훈련단계에서 이해훈련이란 1단계부터 5단계까지의 책을 110권 이상 읽으며 실시하는 초고속읽기 훈련단계를 말한다.



망치로 1㎏의 힘을 가하며 피부에 압력을 가했을 때는 눌린 느낌만 있을 뿐 상처를 입거나 기억에 남지 않는다. 그러나 바늘 한 개를 1㎏의 힘으로 피부에 대고 누르면 깊이 찔려 고통과 상처가 남는다. 망치는 피부에 닿는 표면적이 넓어 힘이 분산되지만 바늘은 닿는 면적이 적어 힘이 집중된다.





110권의 책읽기도 오랜 기간을 통해 읽거나 훈련하면 집중이 되지 않고 훈련효과가 반감되지만 짧은 기간 동안 정해진 방법에 의해 훈련 상황으로 책을 읽으면 바늘로 찌르듯이 집중되어 훈련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1단계는 글자가 크고 좌우의 문장의 길이가 짧으며 단계가 높아져 5단계가 되면 글자의 크기가 작고 좌우 문장의 길이가 길다. 내용도 1단계는 동화책 수준의 쉬운 것부터 점차 어려운 내용으로 단계가 올라간다. 책을 읽을 때는 이해를 위주로 하면 이해력을 키울 수 없다.



역설적이지만 자신의 능력으로 이해가 되는 속도로 책을 읽으면 충분히 현재의 두뇌능력으로 해결이 되기 때문에 발전이 되지 않는다. 어떤 것이든 필요해야 충족이 된다. 읽는 속도를 이해가 따라가지 못해야 이해능력이 길러진다. 그러므로 자신의 능력보다는 빠른 속도로 책을 읽어야 한다.



100m 달리기 훈련을 하는 사람이 자신의 최고 기록이 13초일 경우 15초 이상의 속도로는 아무리 많은 횟수를 달려도 기록단축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래서 세계적인 선수들도 경쟁이 될 만한 훈련파트너를 두고 있다. 자신의 힘에 부치는 정도의 훈련을 해야 발전이 된다는 뜻이다.



독서의 이해력을 키우고 독서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도 자신의 이해능력에 부치는 정도로 훈련을 해야 두뇌의 이해능력이 향상된다. 사람의 뇌는 적응력이 탁월해 힘이 부치는 정도의 훈련이 지속되면 능력이 채워지게 된다. 따라서 이해훈련에서는 반드시 일정속도 이상의 스피드로 책을 보면서 이해하도록 힘써야 한다.



1단계의 책부터 책 전체의 글자수를 파악하고 책을 읽은 시간을 분과 초 단위로 기록해 1분당 읽는 글자수를 계산해야 한다. 1분당 이해하는 글자수가 2100자가 되면 성인 평균보다 3배 이상의 속도가 된다. 이해력을 측정할 때는 책의 총 글자수와 읽은 시간, 그리고 주관식 30%이상의 문제를 출제하여 풀되 80점을 기준으로 한다.



< 사진 > 의 내용은 책을 읽고 시간을 기록한 뒤 분당 글자수를 기록한 사항과 한 권의 책을 선정하여 줄거리를 영상화 처리한 내용이다. 왼편 아래에는 1분간 책을 빠르게 보고 기억난 단어를 쓴 간뇌 측정기록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