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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전기절약 행동요령 덧글 0 | 조회 1,820 | 2011-12-01 00:00:00
관리자  


 정부에서는 지난 9월 15일 전력부족에 따른 정전이 발생하여 많은 국민들이 불편을 겪은 바, 올 겨울 추운 날씨로 전력소비가 급증할 경우, 국민들의 부단한 절전 노력이 없이는 정전 위기가 또 다시 발생할 수 있어 전 국민의 적극적인 절전 실천 노력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전력 수급 안정 및 전기절약을 위하여 활용할 수 있는 8개 분야별 겨울철 전기절약 행동요령을 마련하였습니다












 


- 외출 후에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과도한 음주나 무리한 일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합니다.


- 갑자기 날씨가 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면서 가벼운 실내운동을 하는 등 활동 강도를 조절합니다.


- 노약자와 어린이,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자는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여 미끄러운 길로 인한 골절 등의 부상을 입지 않도록 합니다.


- 갑작스러운 추운 날씨에는 적정 실내온도(18-20℃)를 유지하고 하루에 2~3차례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줍니다.


- 평소 의복은 여러 겹으로 겹쳐 입으며, 외출 시에는 장갑, 마스크, 머플러를 착용하고 미끄럼을 방지하는 신발을 신도록 합니다.


- 야외활동 시에는 체온 보온을 위한 준비(방한의복. 보온물통, 핫팩 등)를 철저히 하고 운동 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반드시 준비운동을 합니다.


- 동상에 걸렸을 때에는 조이는 신발이나 옷은 벗고 따뜻한 물에 담근 후 보온을 유지한 상태에서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 동상이 의심되는 손발은 물에 담그되,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병원 방문 시 조이는 신발이나 옷은 벗고, 헐렁한 옷과 신발로 갈아입고 가세요.










<동상 의심시 응급처치>


- 젖은 의복이나 신발을 벗고 따뜻한 담요로 감싸줍니다.


- 뜨거운 음료수를 마시게 합니다.


- 손상부위를 38℃-42℃의 더운물에 20-40분간 담그고 피부색이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여부를 관찰합니다.


※ 이때 43℃ 이상의 뜨거운 물에 담그는 것과 특히 눈으로 동상부위를 마사지하는 것은 화상이나 동상 악화를 초래할 수 있는 잘못된 상식이므로 절대 하지 마세요.


- 외부에서 건조한 열을 가하는 것은 피해줍니다.


- 피부색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즉시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 주변에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 후 지시에 따라 응급처치를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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