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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웃는 자의 딸이다 덧글 0 | 조회 12 | 2020-05-15 19:31:43
대현  
슬픔은 웃는 자의 딸이다.
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다. 이치와 도리만이 내 마음을 기쁘게 함을 깨닫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안락의 경지가 아니겠는가. -여신오
무거운 돈지갑을 무겁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스라엘 속담]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마미언)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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