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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에는 별이 반짝이는 하늘, 내 마음에는 도덕률 - 칸트(I 덧글 0 | 조회 10 | 2020-05-16 16:09:41
희찬  
미소만들기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출발점이다. [노사카 레이코]
著者를 고를 때는 친구 고르듯 신중히. ―W.D.
자신이 비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비참한 것은 없다. /보에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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