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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몹시 불편할 따름이다 덧글 0 | 조회 10 | 2020-05-17 12:29:13
진혁  
우리는 적어도 매일 한 곡의 노래를 듣고 한 편의 시를 읽고 한 폭의 그림을 감상해야 하며 가능하면 몇 마디 도리에 맞는 말을 해야만 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말로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라은 저항할 수가 없다.(무니햄)
시간이란 곡마단 같은 것. 늘 보따리를 싸서 다른 데로 옮겨 가버리니까. ―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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