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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덧글 1 | 조회 1,696 | 2012-09-01 00:00:00
수영선수  


안녕하신가요? 저는 음...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거기 들어갔던 최현희 입니다


음... 제가 지금 18살이니까... 거이 들어갔을때는 12살이니까.... 6년전이네요ㅎㅎㅎㅎ


시간 진짜 빠르네요ㅎㅎㅎㅎ


제가 지금은 춘천농공고등학교에 재학중입니다


9월 10일날 홍천농업고등학교로 공실을 갑니다


홍천하니까 생각아는 곳이 여기라서 이렇게 소심하게 글을 써봅니다..ㅎ


남은솔인가? 음...시간이 너무 오래봐서 얼굴은 기억하는데 이름이 생각아 나질안네요


저랑 같은 나이였던 제 친구는 잘있나요? 언니들도 잘 있구요?


저는 6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거든요ㅎ


사진을 올리고싶지만...제가 소심한 성격이라...ㅎ


수영은 중학교때는 그만두었다가 지금 또 수영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전국체전에서 배영으로 금 두개 따고 접형으로 은하나를 따습니다ㅎ


지금은 반년동안 수영은 쉬고 절권무술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또 전국체전이 코앞으로 다가 와서 수영장에 가서 연습도 하고있습니다


ㅎ 원장님은 잘 계시나요? 안부가 궁금합니다!


제가 취업이나 대학가서 한번 찾아 뱁겠습니다^^


저의 말은 여기까지 입니다ㅎ

 
관리자  2018-03-17 17:00:36 
알고 있습니다. 최현희. 오빠는 최상혁이었지요,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엄마가 하시는 일 틈틈이 도와드리는 예쁜 따님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잠시 우리 원에 머무르면서 마음의 상처가 있었는지, 혹시 속이 상한 일이 있었다면 모두 잊어 버리길 바랍니다. 오늘은 내일을 위해서 항상 조금 부족한 현실이라는 말로 달랠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현희양은 남보다 많은 재주와 실력을 겸비하고 있으므로 좋은 일만 항상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소식을 전하여 주어여 너무 감사하고 항상 좋은 일만 생기고 편안하게 보내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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